[산업일보]
케나메탈(Kennametal Inc.)은 Ethisphere Institute가 2년 연속으로 자사를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thisphere Institute는 세계 최고의 싱크탱크 중 하나로 비즈니스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부패방지 및 지속 가능성 분야에서의 모범사례를 발굴, 발전시키고 공유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케나메탈의 글로벌 리더십은 차세대 제조업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교육, 소재과학 및 산업기술 발전을 위한 광범위한 노력은 물론 100% 안전, 환경 보호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직원이 윤리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일관된 투자와 의무를 이행함으로써 기업 문화의 표본이 되고 있다.
케나메탈의 회장이자 사장 및 CEO인 Carlos Cardoso는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세계 곳곳의 케나메탈 직원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우리는 최상의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데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성과를 개선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케나메탈을 글로벌 리더로 차별화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Ethisphere는 심층 조사와 다단계 분석을 통해 100개국 36개 이상의 산업에 속한 기업 중에서 후보기업을 심사했으며, 케나메탈은 기업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은 물론 기업의 윤리강령과 혁신 및 지속 가능한 업무 관행을 위한 투자 측면에서 모범적인 표준을 제시했다고 평했다.
Ethisphere의 최고 책임자인 Alex Brigham은 “올해는 지난 어느 해보다도 많은 기업이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심사에 후보로 신청해 간접적으로 윤리적 활동이 여러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하고, 나아가 업종별 윤리협회와 같이 전체 업계에 윤리 프로그램과 문화를 확산하는 능동적이고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취하는 회사들이 늘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