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아이백 코리아, 본사 확장 이전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아이백 코리아, 본사 확장 이전

R&D센터 설립…신규 산업분야 공략 위한 연구개발 박차

기사입력 2013-05-01 00:10: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아이백 코리아, 본사 확장 이전
㈜아이백 코리아 고영추 대표이사


[산업일보]
진공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백 코리아(대표이사 고영추, www.ivackorea.com)가 지난달 27일 사세 확장에 힘입어 본사를 확장, 이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아이백 코리아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543-1번지 대성D-폴리스 B동 10층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으며 사무실 공간은 물론 자재 창고, 조립공장, R&D센터 등을 갖췄다.

아이백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다단노즐 진공발생기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사양의 진공펌프와 진공패드, 진공 그리퍼 및 액세서리 등 진공 시스템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특히 국내 굴지의 반도체, 자동차, 식품 분야 대기업 생산라인에 제품을 공급할 정도로 탄탄한 기술력을 자랑한다.

현재 아이백 코리아를 이끌고 있는 고영추 대표이사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본사 규모 확대는 물론 R&D센터를 새롭게 갖췄다는 데 더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연구개발에 보다 박차를 가해 품질 개선 및 신제품 개발은 물론 아직까지 진공시스템의 도입이 미흡한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적극 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