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데이타, 8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 선정
'실행 능력'과 '비전의 완성도' 평가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박진수)는 가트너가 발표한 '멀티채널 캠페인 관리 부문 매직 쿼드런트(MultiChannel Campaign Management, 이하 MCCM)' 보고서에서 8년 연속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실행 능력’과 ‘비전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벤더들을 평가했다. 테라데이타는 MCCM 보고서가 처음 시작된 2006년부터 ‘리더’ 쿼드런트에 매해 선정됐으며, 이같은 결과는 고객 상호작용 관리(Customer Interaction Management ; CIM) 솔루션에 대한 장기간의 시장 수용성과 전체 통합 마케팅 관리(Integrated Marketing Management ; IMM)의 견고한 전략적 방향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인식되고 있다.
가트너 보고서는 “MCCM 리더 기업은 디지털 마케팅과의 원활한 통합뿐 아니라 기본 및 고급 캠페인을 위한 전체적인 캠페인 관리에서 월등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리더 기업들은 캠페인 관리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높은 시장 가시성과 시장 침투율, 강력한 시장 모멘텀, 전략적 비전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테라데이타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마케팅 관리(IMM) 및 고객 상호작용 관리(CIM) 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곤살로 이달고(Gonzalo Hidalgo)는 “테라데이타의 고객 상호작용 관리 및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세련된 최첨단 기업들”이라며 “이들 기업은 우리가 시장 참여를 돕고 산업을 주도하며 지속적으로 측정 가능한 견고한 마케팅 결과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일찍이 데이터 주도적 마케팅을 도입했으며 우리 솔루션을 활용해 급성장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