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2013 ATC 성과전시 및 채용박람회’ 개최
나미진 기자|mijindami@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2013 ATC 성과전시 및 채용박람회’ 개최

기사입력 2013-06-20 17:29: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가 지정한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채용박람회가 20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산업부는 2013년 우수기술연구센터(Advanced Technology Center, 이하 ATC) 사업 대상으로 48개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를 선정해 발표하는 한편, ATC 사업의 기술개발 성과와 채용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2013 ATC 성과전시 및 채용박람회(ATC R&D Job Fair)’를 개최했다.

2013년 ATC 사업에 선정된 48개 기업은 각 분야별로 최고의 전문성과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으로, 기술 분야별로는 기계·소재(13개), 지식서비스(11개), 전기·전자(10개) 분야가, 매출액 규모별로는 100억 이상 400억 미만인 기업(33개)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또한, 이종(異種) 기술·산업간 융합 연구를 촉진하기 위한 ‘융합 ATC’ 분야가 올해 처음 도입돼, 기술개발 컨소시엄 3개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ATC 사업으로 지원된 기업 중 147개 기업이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물을 전시했고, 이 중 93개 기업이 채용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구직자가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기업을 선택할 수 있어, 성과전시가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ATC 협회(회장 박선순)와 협력 MOU가 체결된 마이스터고의 학생 120여 명을 초청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ATC 협회에서 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정한택 품질명장의 초청 특강을 통해 기술인재의 꿈을 심어줬다.

이날 산업부 정만기 산업기반실장은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을 통한 신제품 개발 및 생산성 제고가 핵심요소”라며 “산업부는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