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신세계식품기계가 시간당 500~3,000개까지 초밥 성형이 가능하고 생산속도의 조절도 가능한 초밥 자동 성형기(모델명 : SK-4000)를 새롭게 출시했다.
SK-4000 모델은 밥이 통과하는 부분과 성형하는 부분이 특수재질로 돼 있어 밥이 달라붙지 않고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조작이 간단하다는 특징이 있다. 갈퀴 성형틀, 가이드 롤러, 원판 테이블 등은 모두 분리 후 물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생적이다.
청소시간이 1~2분 정도로 짧고 밥 감지센서가 내장돼 있으므로 단선될 염려가 없으며 조작이 간단해 초보자도 사용이 쉽다. 소형이고 무게가 25㎏에 불과해 좁은 공간에도 얼마든지 설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