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커피 로스팅기 및 원두커피 생산기업 다인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3개 모터를 장착해 시간 및 열원을 절약할 수 있는 빈마스터 커피 로스팅기를 출시해 화제다.
1.5㎏급 제품은 직화식과 열풍식의 장점을 취합한 반열풍식 구조로 돼 있어 커피의 일정한 맛과 풍미를 살려주며, 1.5㎏ 생두 투입이 가능한 대용량 드럼을 갖추고 있다. 과열방지 기능을 갖춰 일정온도 이상이 되면 경보음이 울리고 연료도 자동으로 차단되므로 안전하며, 무소음 작동되므로 1,2차 팝핑 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
5kg~30kg급 제품은 강력한 화력의 메탈화이버 버너를 장착해 기존 연료사용량의 60%만으로 동일한 효율을 얻을 수 있으며 디지털 화력조절기의 채택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화력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다. 배기밸브 풍량 조절 시스템을 갖춰 커피 원두의 맛과 풍미를 더하고 기존 제품의 10% 수준으로 소음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