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BT가 IDC가 최근 공개한 ‘IDC 마켓스케이프: 아태지역 차세대 통신 및 ICT 서비스 2013-2014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Asia Pacific Next-Generation Telcos – ICT Services 2013-2014 Vendor Analysis)’ 보고서에서 BT가 4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IDC는 보고서를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 포트폴리오 및 인력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 등 BT가 아태지역에서 보여주고 있는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또한 어떻게 끊임없이 고객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IDC는 “BT는 그간 중점을 두었던 수직 산업 분야를 기존의 4개에서 10개로 확장했으며 각 수직 시장에 대한 전문지식을 확보하고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또한 수직적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선도적인 프로바이더로서 산업별 맞춤 솔루션이 성공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BT는 지역 내 고객, 파트너 및 여러 기관들과의 수많은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을 주도해 가고 있으며, 대규모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계약에 필수적인 전문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찰스 앤더슨(Charles Anderson) IDC 아태지역 통신 및 모빌리티 담당 총괄 겸 부사장은 “BT는 아태지역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의 역량 또한 강화하고 있다. 지난 1년간 다양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을 뿐 아니라 이미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 이 모든 투자는 BT가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고 설명했다.
케빈 테일러(Kevin Taylor) BT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대표는 “4년 연속 IDC로부터 우리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데 대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기술, 인력, 프로세스에 투자한다는 우리의 전략이 옳은 것임을 입증하고 우리가 가진 아태지역에 대한 깊은 업계 전문지식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의 파트너 및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고 고객들이 경쟁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이 혁신적인 기술, 최고 수준의 전문지식, 그리고 우수한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