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이 오늘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코리아(대표 리처드 유)와 공동으로 ‘효성-화웨이 솔루션 포럼 2013’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한 에너지 효율과 업계 최고의 안전성 및 성능을 제공하는 화웨이 x86서버, 네트워크 스위치, 지능형 영상보안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특장점 및 사용사례 등이 소개되는 가운데 고객사와 파트너사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양정규 대표이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폭넓은 영업망을 비롯해 각 산업군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세계적으로 입증된 기술력의 화웨이가 만남으로써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웨이코리아의 김학수 전무는 “화웨이코리아는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은 물론 서버, 네트워크 솔루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잠재 수요를 발굴하고 시장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터센터 효율 극대화를 위한 화웨이 x86 서버군 ▲효과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화웨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솔루션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 등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