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구ㆍ경북지방병무청(청장 장헌서)은 18일 “최근 예비군 동원훈련 시기를 앞두고 예비군 훈련을 사칭해 사이트 접속을 유도해 소액결제와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스미싱(Smishing) 사기 피해 발생이 우려 된다”고 밝혔다.
병무청에서는 사이트로 유도하는 동원훈련 참가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으며, 동원훈련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병무청은 동원훈련, 예비군훈련 대상이 되는 예비군은 예비군훈련 사칭 스미싱으로 의심되는 문자를 받을 경우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 이젠 하다하다 ‘예비군 훈련’ 사칭
기사입력 2014-02-19 12: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