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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브라더스,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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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브라더스,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Lehigh 사와 제휴, 친환경적 원료 공급

기사입력 2014-04-29 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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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정밀, 특수 화학 원료 판매 회사인 ㈜코넬 브라더스(Connell Bros. Company Ltd 이하 ‘코넬브라더스’)가 한국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코넬브라더스에 따르면Lehigh사의 미세 고무 분말(Micronized Rubber Powder(MRP))인 PolyDyneTM을 한국 내 타이어 및 고무 시장에 내놓기 위해 일류 화학 제조 업체인 Lehigh Technologies 사와 제휴한 뒤 한국 시장 내 사업 확장, 공급 망 확보 및 기술 지원을 넓히는데 주력해 왔다.

Lehigh사는 수년에 걸친 MRP (폐타이어로부터 생산된 원료)의 시장 개발에 힘입어 전세계 2개 주요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일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오고 있다.

코넬브라더스 북아시아 지역 부사장인 Azita Owlia는 “한국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왔고 한국 시장 내 타이어 및 고무 제조 회사들로부터 친환경적 특성을 지닌 특수 원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타이어 제조 회사들의 품질과 안전 기준을 고려한다면, Lehigh사의 PolyDyne™ MRP는 이러한 모든 요구를 충족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세계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제품들이 성공을 거둔데는 그들이 엄격한 성능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코넬브라더스는 최근, 미국과 일본 내 많은 타이어 및 고무 제조 회사들은 해마다 자동차 산업에서 발생하는 폐타이어를 처리하기 위해 철저하게 폐기물 감량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러한 폐타이어를 새 원료로 변형시킴으로써, MRP는 자동차 부문에서 추가 비용 지불 없이 그들의 환경적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뿐 아니라 MRP를 타이어에 원료로 주입함으로써, 에너지 절약과 신규 고무 수요 축소를 통해 상당한 환경적 이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Lehigh Technologies사의 CEO인 Alan Barton씨는 “전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인 한국은 MRP의 중요한 시장”이라고 전제한 뒤 “MRP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2억 5천만 개 이상의 타이어를 만드는데 이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전세계 상위 10위권 타이어 기업 중 여섯 개 기업이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코넬브라더스의 영업력과 유능한 기술을 보유한 세일즈 팀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성공적으로 MRP를 일본 타이어 업체에 공급할 수 있었다. 우리는 한국 시장에서도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MPR의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넬브라더스는 한국 시장에서 60년째 화학 제품 영업을 해 오고 있으며, 제품, 규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유수의 공급 업체들의 제품들을 국내 타이어 제조업체에게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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