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1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 최대의 공작기계업체인 OKUMA는 전 세계 기계산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OKUMA 한국총대리점인 정일진흥(주)(대표 이광목, www.jongil.com) 는 이번 2014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SIMTOS 2014)에서 5축 가공 문형머시닝센터‘MCR-A5CⅡ'와 고강성과 고정도의 연삭가공이 가능한 CNC원통 연삭기'GP-25TⅡ'를 선보였다.
‘MCR-A5CⅡ'제품은 전세계적인 인기기종으로 대형부품을 높은 생산성으로 가공이 가능한 기계다. 주축헤드가 350mm x 350mm로 큰 다면적을 가진 램형구조라서, 횡주축에 의한 강력한 절삭에도 충분한 강성을 유지한다. 또, 고강성과 고정도의 가이드방식으로, 중량워크에도 안정적인 X축과 절삭진동을 흡수하는 Y축, 스트로크 전 영역에서 강력절삭이 가능한 Z축, CNC제어로 크로스레일 상하이동으로 위치를 결정하는 W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형구조는 사각의 더블컬럼 방식으로 상하좌우 그리고 뒤틀림이 없는 강성을 보유하며, 중절삭에 있어서도 고정도를 유지 한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CNC원통 연삭기'GP-25TⅡ'는 비진원 동압베이렁 숫돌축에 의해 고강성과 고정도 연삭가공을 양립시켜 가공시간을 단축한다. 다이어거널(diagonal) 립 구조의 베드는 강성이 높아 가공조건을 높여도 안정적인 가공이 가능하다.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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