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종이를 복사하듯 눈 앞에 있는 물체를 바로 복사할 수 있는 미래의 기술이 이번 심토스 2014 현장에서 선보였다.
(주)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대표 허정훈, www.3dsystems.com)는 2012년 3D스케닝 기술 세계 1위 기업인 '아이너스기술'이 미국 3D시스템즈사와 전략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설립된 회사이다. 세계 대표 3D스케닝 기업과 3D프린터 기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후 3D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3D시스템즈사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SLA, SLS, CJP 방식의 3D프린터를 상업화 시키고 최신 기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풀컬러 3D프린터 분야와 초정밀 3D프린터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산업용 3D프린터는 물론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개인용 3D프린터 까지 다양한 제품은 물론 3D스케닝과 3D프린터 통합솔류션을 선보였다.
특히 ProJet 660 Pro 모델의 경우 세계 유일의 잉크켓 방식 트루 컬로 3D프린터로 6백만 가지 색상을 구현해 마치 사진과 같이 생생한 색감의 제품을 출력할 수 있는데다 고해상도와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고품질 플라스틱 제품을 출력하는 ProJet 3500 HDMax는 Multi-Jet Modeling 방식을 사용하여 초고해상도 제품 출력은 물론 스마트폰, 테블릿 등 각종 휴대용 기기와 연동돼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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