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제5회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 개최
모든 레벨의 엔지니어를 위한 강좌 제공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대표 한병돈)가 제5회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MASTERs) 개최 및 참가 신청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0년 첫 회 출범에 이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연례행사로서,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 참가신청 및 보다 자세한 행사 안내는 마이크로칩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 1997년에 시작된 마스터스 컨퍼런스는 임베디드 컨트롤 엔지니어들을 위한 최고의 글로벌 연례 기술 교육 이벤트로 현재 전 세계 8개국에서 확장 개최되고 있다.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는 마이크로칩 제품 응용 디자인을 위한 귀중한 자원으로, 개발 엔지니어들은 마이크로칩의 8비트, 16비트 및 32비트 PIC® 마이크로컨트롤러, 고성능 아날로그 및 인터페이스 솔루션, dsPIC® 디지털 신호 컨트롤러, 무선 및 mTouch® 센싱 솔루션, 메모리 제품, 마이크로칩의 모든 8, 16, 32 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 포트폴리오를 지원하는 업계 유일의 단일 표준 IDE가 포함된 MPLAB® 개발 시스템에 대한 기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를 통해 마이크로칩 기술 전문가와 고객, 대리점 앤지니어, 설계 파트너 등 기술 파트너 간의 심도 깊은 논의와 양방향 정보교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마이크로칩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에서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설계 엔지니어와 엔지니어 매니저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다 광범위한 강좌가 제공될 예정이다. 8개의 실습 강좌가 포함된 총 16개의 강좌가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은 강의실에서 개발 툴을 이용하고 코드를 작성하면서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보다 자세히 배울 수 있다.
숙련된 엔지니어에서부터 기술 개념 및 기본 원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초보 엔지니어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수준별 선택 강좌가 제공된다.
마이크로칩 코리아 마스터스에서는 ▲USB, CAN, 온보드 진단(차량 네트워크) 및 무선(블루투스®, 와이파이®) 연결 관련 세션 ▲조명 프로토콜(DMX512 및 DALI) ▲범용 USB 충전 ▲MPLAB® 하모니(MPLAB® Harmony) ▲MPLAB® 코드 컨피규레이터(MCC) ▲8비트 MCU용 최신 코어 독립형 주변장치 ▲저가형 블루투스 오디오 애플리케이션 ▲블루투스 저전력/스마트 애플리케이션(Bluetooth® Low Energy/Smart Application) ▲슈퍼텍스(Supertex) LED 드라이버 설계 지침 등 전자공학 주제 전반을 다루고 있다.
마이크로칩의 한병돈 한국지사장 겸 북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는 “임베디드 시스템 엔지니어들을 위해 특별 기획된 기술 교육 과정은 개발 기간 단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임베디드 엔지니어들이 개발 환경에서 현재 직면하는 설계상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유익한 정보를 이번 행사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칩의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 행사는 매년 이러한 목표로 개최돼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