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지식영상서비스산업 본격 지원
(재)충남테크노파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
대전·충남, 지식영상서비스산업 본격 지원
(재)충남테크노파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
충남 서북부 지역에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지식영상서비스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충남사무소(소장 이시환)와 (재)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는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지식영상서비스산업에 특화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이시환 대전·충남중기청 충남사무소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윤창현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주)이꽃집 김정규 대표 등 입주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중소기업청에서는 1인 창조기업의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전략적인 육성을 위해 2009년부터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지정·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 60개 센터가 개소됐고 대전·세종·충남지역에는 4곳의 센터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지정 되면 사무 공간 제공, 사업화 지원경비 및 운영인력 인건비 등으로 쓰이는 지원금(1.3억 원 내외)을 3년간 연차적으로 지원해 1인 창조기업의 창업활성화와 수익창출 및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 정보영상융합센터 내에 개소된 비즈니스센터는 영상촬영장비, 제작실, 디자인지원실 등이 구축돼 있고, 시설 및 장비운영 분야의 전문가들의 상주하고 있어 1인 창조기업 기술통합 지원이 가능하다.
이시환 충남사무소장은 “이번에 개소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지식영상서비스산업 분야에 특화된 센터로서, 그간 취약한 충남 서북부 지역의 지식영상서비스분야 1인 창조기업의 창업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