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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비철 금속 동반 약세(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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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비철 금속 동반 약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4-10-16 1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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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비철 금속 동반 약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전일 약 3주만에 6800대를 올라선 전기동은 15일 개장과 함께 힘없이 6800을 내주고 말았다.

아시아장에서는 중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 및 이전치보다 낮은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며 중국이 부양책에 나설만한 여유가 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유럽장에서는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슬금슬금 밀려나기 시작해 미국장 들어서는 지표 부진을 이유로 낙폭을 키워 결국 2%대 하락 마감하며 지난 이틀간의 상승을 모두 반납하고 말았다.

15일 미국의 지표 부진에 환시에서는 연준의 매파기조가 완화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하며 유로화, 엔화, 골드 등은 달러대비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했으나, 글로벌 증시 및 비철금속 시장은 지표 부진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2~3%대의 급락세를 연출하는 등 시장간 디커플링이 나타난 점이 눈에 띈다.

ICSG은 올해 글로벌 전기동 수급이 27만톤의 공급 부족 상태를 기록하며 5년 연속 초과 수요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보았으며, 2015년도에는 39만톤의 공급과잉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Societe Generale의 애널리스트 Robin Bhar는 '전기동 시장의 공급 증가와 중국 주택 경기 둔화, LME 재고 감소 추세 둔화 등을 볼때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15일 미국 지표 부진에 대해 시장마다 다른 반응을 나타내며 혼란에 빠진 가운데 주말이 다가올수록 산업생산, 건축허가, 신규착공 등의 지표가 발표 예정이고, 금요일 연준 의장 Yellen의 연설도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같은 재료에도 시장마다 다른 해석과 반응을 보이고 있어 방향성을 예측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아 잘 모르겠으면 관망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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