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수심 30m 에서도 완전 방수되는 조명등이 화재다. 볼트 나사를 쓰지 않고 실리콘 링으로 압착한 태양산업조명의 무선방수 LED 등은 10년의 연구 끝에 개발 된 제품으로 벌써 3건의 특허와 10월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는 알짜배기 상품이다. 또한 이번 세월호 수색에도 지원이 된 제품이다.
기존의 방수가 되는 조명들은 시간이 지나면 물이 차거나 안에서 습기가 생겨 결로현상이 종종 발생하지만 양우석대표가 개발한 제품은 말 그대로 100% 방수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 EH한 한번 충전하면 최대 밝기로 8시간 동안 쓸 수 있으며 배터리 수명은 2만 시간이고, 27Cm 길이 조명은 5시간 까지 쓸 수 있다.
또한 겉면은 던져도 깨지지 않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 어른 키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고, 밝기 또한 5단계 조절이 가능해 어두운 심해에서도 주변을 잘 살필 수 있다.
산업용으로도 유용하며 선박 항공 정비업체, 전기자재업체, 농장과 카센터, 지하공사장 및 대형기계들에도 부착해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