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TI(대표이사 켄트전)는 스핀업 시간을 단 몇 초로 줄여주고 스테퍼 및 브러시드 DC 모터튜닝을 어느 때보다 간편하게 구현하는 새로운 12V 모터드라이버 제품군을 출시하면서 모터드라이버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DRV8846은 모터성능을 자동으로 튜닝하는 새로운 TI 고유의 적응형 전류제어기술을 적용해 정밀하고 매끄러우며, 조용하게 동작하게 한다. DRV8848은 간단한 펄스폭변조(PWM) 제어인터페이스와 최소의 외부부품을 사용해 설계를 간소화한다.
두 디바이스는 모두 오류조건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되므로 3D 프린터, IP 보안카메라, 냉장고댐퍼제어, 냉난방환기(HVAC), 홈 자동화 장치, 로봇청소기와 같은 모터애플리케이션에서 설계의 복잡성을 감소시키고 시스템 신뢰성을 보다 증가시킨다.
DRV8846에 제공되는 적응형 전류레귤레이션은 부하조건에 따라 전류레귤레이션 구조를 동적으로 변경시키므로 별도의 구성이 불필요하다. 이로써 시스템레벨튜닝과 디버깅이 간소화하므로 완제품제조업체는 보다 빠른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
DRV8846의 1/32 마이크로스테핑인덱서는 적응형 전류레귤레이션과 결합해 전류리플을 최소화하므로 매끄럽고 정교한 동작프로파일을 제공하며 가청잡음이 감소한다.
DRV8848은 전류감지저항 없이 동작가능하므로 동작에 필요한 유일한 외부부품으로 전원디커플링커패시터만 필요하다. 저항을 포함하면 보다 정교한 모터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또 과전류보호, 열셧다운, 미달 전압 록아웃 및 오류조건 피드팩을 갖춘 진단을 포함한 첨단 온칩보호로 모터드라이버와 모터를 모두 보호해 설계의 복잡성을 줄이고 시스템신뢰성을 증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