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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새 단장 오픈, “사용자 편의성 강화해”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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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새 단장 오픈, “사용자 편의성 강화해”

12월 31일 오픈, 새 그릇에 생생한 현장의 소리 담아내

기사입력 2015-01-01 0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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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새 단장 오픈, “사용자 편의성 강화해”
지난 12월 31일, 새롭게 단장한 '산업일보'가 독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산업일보]
산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제공해온 산업일보가 사용자 입장을 고려한 리뉴얼을 단행, 12월 31일 오픈을 시행했다.

이번 산업일보 리뉴얼을 담당한 권오황 운영 팀장은 “2013년 5월, 첫 번째 리뉴얼 후 2년도 안된 시점에 또 다시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 최근 산업일보 이용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독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최신 산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산업일보는 필요한 산업 정보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현장리포터’를 통해 산업계에 종사하는 기업 전체에게 보유한 산업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됐다. ‘현장리포터’는 기업이 제공하고자하는 산업정보를 등록한 뒤, 관리자의 검수 및 승인 절차를 걸쳐 게재되는 방식으로 올해 말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권 팀장은 “장년층 이용자들을 고려하고, 다양한 크기의 모니터와 휴대기기의 다양성에 대응하기 위해 해상도와 상관없이 반응하는 반응형 웹을 적용, 이용자들의 가독성 및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각 카테고리별 분류 등 전반적인 레이아웃을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해 인터페이스를 크게 개선함으로써 독자들이 산업뉴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 팀장은 “레이아웃뿐 만 아니라 보다 전문성 있고, 신선한 산업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 강화에도 힘을 쏟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리뉴얼과 함께 현장리포터를 비롯한 산업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담은 기사를 확대했으며, 정보의 전문화와 다양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눈으로 보는 기사’를 표방, 이미지를 특화하며 전반적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주안점을 둔 점도 눈에 띈다.

권 팀장은 “앞으로도 산업일보는 독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대보다 앞선 변화와 변신을 추구할 것이다. 또 국내 산업전문 매체로서의 독보적인 명성에 걸맞게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력, 참신한 콘텐츠로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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