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과 공공연구기관 또는 중소기업간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는 융·복합 신제품 개발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위성인)은 ‘2015년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 융합전략과제(지정공모)’ 사업을 3월 2일까지 온라인(www.smtech.go.kr)을 통해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개방형 R&D 협력체의 서로 다른 기술간 융합R&D를 통한 창의적 신기술·신제품개발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규모는 337억 원이며 사업개발기간은 2년 이내, 최대 6억 원까지 지원되고 기술성 및 시장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약 135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으로는 중소기업이면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 인증기업 중에 1개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과제로 아이템개발 도전
기사입력 2015-02-04 09:37:17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