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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 최고경영자(CEO)에 에런 웨스트먼 임명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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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 최고경영자(CEO)에 에런 웨스트먼 임명

기사입력 2015-02-06 1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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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 최고경영자(CEO)에 에런 웨스트먼 임명


[산업일보]
비됴(Vidyo, Inc., www.vidyo.com)는 최근 2014회계연도를 마감하고 강력한 시장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는 발표와 함께 에런 웨스트먼(Eran Westman)을 공동설립자인 오퍼 샤피로(Ofer Shapiro)의 후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웨스트먼은 현재까지 이 회사 최고수익책임자(CRO)로 근무해 온 인물이고 샤피로는 부회장으로 승진해 지난 2005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이끌어 온 경영에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 또 비됴는 가이 리셰프(Guy Resheff)를 기술 및 제품 팀을 담당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비됴의 에런 웨스트먼 신임 사장 겸 CEO는 “샤피로는 화상 회의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놀랄 만한 품질의 비디오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화상 통신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그는 H.264 스케일러블 비디오 코딩(SVC)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최초의 화상회의 아키텍처인 ‘비됴라우터’(VidyoRouterTM)를 적용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혁신한 진정한 선구자이다”고 말했다.

그는 “‘비됴웍스’(VidyoWorksTM) 플랫폼과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면서 판도를 바꾸는 기술과 경제성이 높은 혁신을 촉진할 것이다”며 “비됴는 세계뿐 아니라 비디오 기능이 있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고객 참여도, 작업 흐름 및 업무 프로세스 등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됴가 지금까지 이룩한 성공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됴의 오퍼 샤피로 부회장 겸 공동 설립자는 “비됴는 화상 회의를 회의실 밖으로 끌어 냄으로써 고품질 화상 통신이 가능토록 했다”며 “시장이 우리의 와해성 기술을 받아 들여 의료와 협력사업은 물론 여가 시간을 보내는 방식까지도 바꿔 놓는 것을 보니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웨스트먼은 의지가 강하고 활기차며 열정적인 경영인으로써 비됴의 영업부문을 이끌면서 대규모 조직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그는 비됴의 다음 단계 - 성장을 위해 회사를 경영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웨스트먼과 리셰프 및 다른 임직원들과 함께 회사를 확실히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웨스트먼 신임 사장은 “비됴가 이처럼 활성화돼 가는 때에 합류하는 가이 리셰프를 환영한다”며 “리셰프는 기술 분야에 매우 많은 경험을 가진 사업가로서, 임원으로서, 그리고 투자자로서 시장을 와해하는 기술 혁신을 성공적으로 주도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가이 리셰프 CTO는 “비됴는 성장세에 있는 대규모 시장에 매우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독특한 고유 사업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성공적인 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이러한 회사에 합류할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에런 웨스트먼은 2014년2월 비됴에 합류해 전세계 영업 및 지원업무 책임을 맡아왔다. 그는 20여 년간의 기업 경영 경험을 통해 기업 조직을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성장시킨 경력을 입증했다. 그는 최대 무선 백홀 시스템 공급업체인 세라곤 네트웍스(Ceragon Networks)의 글로벌 사업 담당 부사장, 아시아 태평양지역 담당 사장 및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세라곤 네트웍스가 기업을 공개하기 전에 15명의 직원 중 한 사람으로 채용됐고 현재는 중남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및 북아메리카 등 지역에 8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웨스트먼은 바르 일란대학(Bar Ilan University)에서 법학학사 학위를 받았다.

가이 리셰프는 무선 칩 업체인 프로비전트(Provigent)의 공동 설립자, 사장 겸 CTO를 역임했다. 이 회사는 브로드컴(Broadcom)이 3억4,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리셰프는 최근까지 톨우드 벤처 캐피털(Tallwood Venture Capital)에서 계약 임원(Executive in Residence)으로 근무하면서 와이기그(Wigig) 분야 선도기업인 윌로시티(Wilocity)에 대한 자금 조달과 투자 업무를 주도했다. 윌로시티는 2014년 퀄컴(Qualcomm)이 인수했다. 또 그는 NXP가 2014년에 인수한 퀸틱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Quintic Microelectronics)의 이사회 옵서버(executive board observer)와 실리콘 클록스(Silicon Clocks)(실리콘 랩스[Silicon Labs]가 인수) 및 오즈모 디바이시즈(Ozmo Devices)(아트멜[Atmel]이 인수)의 옵서버로 근무했다. 그는 히브리대학에서 수학/물리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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