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토교통부가 엔진에 침투한 황사가 항공기 안전을 위협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방송에 언급된 재작년 8월 아시아나 여객기의 일본회항은 황사와 관련이 없는 항공기에 연료를 공급한 인천공항의 지상급유배관 내 미세 이물질 발생이 원인으로 밝혀졌다며 인천공항의 지상급유배관 내부에 대해 일제청소를 실시한 이후 에는 동일 결함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엔진에 침투한 황사, 항공기 안전도 위협’사실과 다르다
기사입력 2015-04-08 16: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