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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한자리에서 만난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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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한자리에서 만난다

‘SIMTOS 2016’, 특별관 운영 관련 ‘업계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5-05-21 0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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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한자리에서 만난다


[산업일보]
‘제조업 혁신’을 위해 서둘러 도입되고 있는 ‘스마트 팩토리’를 현장에서 좀 더 쉽고 빠르게 적용하기 위해 관련 업체들이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공작기계협회’)가 업체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내년 4월 개최되는 ‘SIMTOS 2016’을 주최하는 공작기계협회는 전시회 개최를 1년 남짓 앞둔 5월 14일 소프트웨어 업체 31개사를 초청해 ‘SIMTOS 2016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 업계 간담회(이하 간담회)’를 개최했다.

SIMTOS 2016에 구현될 스마트 팩토리 특별관을 업체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국내 자본재산업 전시회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별관은 2전시장 7-8홀 내에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 특별관’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특별관 내에는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관(이하 소프트웨어 특별관)’과 ‘제조 자동화관’을 구성을 구성하고, 스마트공장을 만드는 심장이 될 자동화 기술과 소프트웨어 관련 최신 제품정보와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한자리에서 만난다


간담회에서 공작기계협회 전시운영팀 박재현 팀장은 “스마트 팩토리 특별관 내에 구성될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은 그동안 자본재 전시회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SIMTOS 속 쇼룸(Showroom)' 형태가 될 것”이라며, “특히 어느 각도에서나 고객을 마주한 상태로 소프트웨어를 설명할 수 있도록 4면의 스테이션 모두를 개방해, 구매담당자 및 엔지니어 등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있는 참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협회는 심도있는 상담을 원하는 고객을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관 내에 휴게 및 상담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Station 참가만으로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장시간 상담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공작기계협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 운영계획을 발표한 후, 후속대책으로 위원회를 6월중 구성해 세부적인 운영전략을 수립하고, 참관객 유치방안 등을 협의키로 했다.

전시사업본부 문동호 이사는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은 SIMTOS가 제조업 혁신 트렌드에 발맞춰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젝트”라며 “참가업체들이 만족하고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이 성공적으로 운영된다면 전시업계에서도, 생산제조업계에서도 특별한 변화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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