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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L코리아, “장인정신으로 세계로 뻗어갈 것”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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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L코리아, “장인정신으로 세계로 뻗어갈 것”

EDT-PLUS 라인 출시, 업계 호응 높아

기사입력 2015-06-10 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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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L코리아, “장인정신으로 세계로 뻗어갈 것”
CML코리아의 김화식 대표


[산업일보]
전 세계 산업이 활기를 잃고 있는 가운데, CML코리아(대표 김화식)는 수출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CML ASIA로 큰 변화를 시도했다.

김화식 대표는 “작은 욕심으로 큰일을 그르치지 않겠다는 장인의 마음으로 세계 시장에 한 발을 내딛을 것”이라며 “파이프벤딩기 분야에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변화가운데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EDT-PLUS 라인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기판이 특징”이라며, “슈퍼벤더48 EDT-PLUS, 메가벤더42 EDT-PLUS, 탑벤더050 EDT-PLUS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특히 탑벤더050 EDT-PLUS는 국내 주요 중공업과 대기업 제조공장에 22년간 납품한 탑벤더 05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바이어의 피드백을 종합적으로 반영,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관련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기 위해서는 철저한 서비스 공급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세계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에르콜리아 파이프벤딩기만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속한 A/S를 위해 각종 부품을 넉넉하게 구비하는 등 건설이나 생산현장에서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한 사후대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파이프벤딩기는 B2B산업으로 바이어의 폭이 좁고 한정적인데다가, 국내 점유율은 이미 최대치를 기록해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동남아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대만 제품에 비해 월등한 기술력으로 승산이 충분하다고 본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해외시장에서 필수 부품의 수요를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국내에 체계적인 생산설비 구축을 마친 상태다.

김 대표는 “장인정신은 세계로 통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수준 높은 기술력과 바이어에 대한 책임감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CML코리아, “장인정신으로 세계로 뻗어갈 것”
CML코리아의 신제품 '탑벤더050 EDT-PLUS'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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