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모터생산 전문업체인 GGM(대표 이영식, http://www.ggm.co.kr)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에서 소형 AC/DC, BLDC 기어드모터 및 컨트롤러를 선보였다.
GGM은 1979년 설립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AC/DC 기어드모터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AC/DC 및 Gearhead, contrlooler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부산국제기계대전에서 선보인 BLDC기어드모터는 가속시간 설정 시 FRONT PANEL의 SLOW START로 설정, 감속시간 설정 시 SLOW STOP로 설정이 가능하며, 최대 연장 거리는 MOTOR - CONTROL UNIT 간 10.5m이 특징이다
.
GGM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기어드 모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최고의 기어드 모터를 만들며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