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마이크로보링헤드의 선도 기업인 대원하이텍(대표 류종목, www.boringhead.co.kr)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에서 마이크로보링헤드를 선보였다.
1987년 설립 이후 오늘날까지 마이크로보링헤드 제조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부산국제기계대전에서 선보인 고속정밀용 마이크로보링헤드(R8-MBH7820)는 나사부의 초정밀 연삭으로 정밀도가 향상 됐고, 슬라이드와 나사부의 윤활유 공급으로 수명 연장됐다.
메모리 0(영)점 셋팅 기능으로 작업의 편의성 강화 됐을 뿐 아니라, 슬라이드의 후진 기능으로 이동량 최소화로 흔들림과 진동방지가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품종 소량생산에서 대량생산까지 폭넓은 가공영역 또한 장점이다.
대원하이텍 관계자는 "국내 마이크로보링헤드 분야 대표 주자에 안주하지 않고 품질 강화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