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TI (대표이사 켄트 전)는 저전력 스마트 증폭기를 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TAS2555는 개발자가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업계 최고의 최대 음량의 오디오 품질을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폰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피커 보호 기능을 갖춘 TAS2555 클래스 H 오디오 증폭기는 역기전력과 5.7W의 저전력을 이용해 소형 기기에서 풍부한 음량의 사운드를 생성한다. TI는 업계 최초로 통합형과 비통합형 스마트 증폭기를 출시해 엔지니어에게 보다 폭넓은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새로운 오디오 증폭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ti.com/tas2555-pr-kr 참조)
TAS2555는 초보 개발자부터 숙련된 설계자까지 다양한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경로를 제공하는 PurePath™ 콘솔 3 소프트웨어 수트에 의해 지원되는 최초의 저전력 증폭기이다.
이 솔루션은 스피커 특성으로부터 추론을 수행하고, 튜닝 및 완제품으로의 통합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툴을 포함함으로써 스마트폰, 태블릿 및 기타 오디오가 지원되는 휴대형 기기 시장에서의 빠른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
TI는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평가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TAS2555 스마트 증폭기를 위한 다양하고 직관적인 설계 툴을 제공한다. 퓨어 패스(PurePath) 콘솔 3 소프트웨어 수트와 함께 TI는 종합적인 평가 모듈(EVM) 및 스피커 평가를 위한 학습 보드 툴을 제공한다.
TAS2555 스마트 증폭기를 사용하는 설계자는 TI E2E™ 커뮤니티의 오디오 증폭기 포럼에서 동료 엔지니어 및 TI 전문가들로부터 도움말을 얻고 지식 공유 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