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현장은 조금의 부주의만 있어도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곳이다. 특히나 화재의 위험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와이즈산전에서 이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했다.
와이즈산전은 지난 5년간 적외선 센서 및 가스센서를 개발해 상용화했다. 당사 센서에 특화된 모듈 및 ROIC를 개발함으로서 가격경쟁력을 획득할 수 있었다.
와이즈산전의 적외선 센서는 그래핀 열전물질로 구성돼 있어 높은 감도와 신뢰성을 갖는다. 특히, 그래핀을 이용한 적외선 센서 특허는 세계최초로 등록돼 원천특허를 확보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산화물반도체식 가스센서는 나노 입자를 이용한 MEMS형 가스센서로 낮은 소비 전력과 소형 크기를 갖고 있으며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다양한 가스에 대한 높은 감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실내공기질, 가연성 및 독성가스 감지, IoT 등 다양한 응용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성능을 개선하고, 좀 더 많은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경쟁력을 높임으로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제품 홍보와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새로운 개발의 목표를 설정함으로서 시장의 변화에 발 맞춰 나갈 것이라는 포부 또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