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전문 제조기업 ㈜우진플라임의 내년도 교육훈련 일정이 발표됐다.
사출성형기술에서 사출금형기술, 기업대학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내년 1월4일 '사출성형품제조 전문가양성'을 시작으로 2016년 12월9일 특수정밀 성형품 제조기술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세부요강을 보면 사출성형기술 교육과 관련해 ▲전사가 함께 하는 성형품 제조기술 ▲사출성형 플라스틱 제조기술 ▲특수정밀 성형품 제조기술 ▲사출성형품 제조기술 마스터 ▲사출성형기 관리와 주변기기 활용 ▲제품개발을 위한 역설계 ▲사출성혐품 불량과 품질개선 등을 다룬다.
사출금형기술 교육은 ▲NX활용 사출금형 기본모델링 ▲알기쉬운 사출제품 설계와 사출금형 ▲사출금형 수명향상 기술 ▲Moldflow활용 성형품 최적화 ▲사출금형 입문 정석 ▲사출금형 분석과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사출성형품 제조 전문가 양성과 ▲사출금형 가공 전문가 양성훈련 과정도 병행해 열린다.
기업대학 과정 중 구직자와 사출업체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1,600시간의 사출성형기술학과 교육, 사출금형제품 디자인설계학과가 개설된다. 구직자와 채용예정자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컨소시엄 협약 체결 업체의 경우 38시간 이하 교육훈련에 대해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우진플라임은 우리의 기술과 인력으로 세계적인 사출성형기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과 끊임없는 혁신을 향한 도전으로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 30여 개국 6,000여 회사에 사출성형기를 공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