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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TIPS 프로그램’ 운영사 추가 선정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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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TIPS 프로그램’ 운영사 추가 선정

지역 소재 및 제조업 분야 창업 확산 기대

기사입력 2015-12-05 0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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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TIPS 프로그램’ 운영사 추가 선정


[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고급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으로 정착하고 있는 팁스(TIPS) 프로그램의 운영사 4개를 추가 선정했다.

엔젤투자, 보육, 멘토링과 함께 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해 줄 팁스 운영사 4개를 추가 선정해, 기존 18개에서 총 22개로 늘어난다.

이번 심사는 지난 9월 선정 공고를 통해 지원한 12개 기관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 심의조정위원회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이번 운영사 선정은 투자재원, 멘토링 역량, BI 인프라 등 기본 요건과 함께 지방 및 제조업 분야의 창업팀 발굴·투자 가능성, 글로벌 진출 지원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기존에 선정된 팁스 운영사와 인큐베이터가 수도권에 편재(72%)돼 있고, 전문투자분야가 IT SW, 서비스 등이 주(64%)를 이루어 지방 및 제조분야 창업팀에 대한 지원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점을 개선하고자 했다.

선정된 4개의 운영사는 소재, 바이오·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IP기업, 기술지주사 등을 컨소시엄으로 구성하고 있어 기술기반의 창업팀을 전 방위적으로 육성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부산 지역 제조분야 전문기업 ‘웹스’가 운영사로 선정돼 부산·경남을 중심으로 제조분야 창업팀의 팁스 참여 기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투자재원 소진 등 결격사유가 없는 한 최소 6년간 사업권을 유지하게 되며(3년 단위 갱신) 정밀실사를 거쳐 창업팀 추천 T/O를 배정받아 2016년 상반기부터 본격 활동하게 된다.

향후 팁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창업팀은 이번에 선정된 4개사를 포함 총 22개 운영사를 통해 팁스에 신청할 수 있다.

운영사의 엔젤투자와 추천을 거쳐 팁스에 최종 선정될 시, 정부 R&D 자금(최대 5억원)을 포함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IT분야와 수도권 중심의 형성된 창업 열풍을 HW중심의 제조업 분야와 지역 소재 창업기업으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6년에는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운영 대기업 컨소시엄을 팁스 운영사로 선정해 지역기반 기술 창업팀의 팁스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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