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이행현황 지속 점검키로
기사입력 2016-04-11 15:39:53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발효 후 처음으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상품무역위원회를 포함해 총 4개 분야 이행기구 회의를 개최해 발효 초기 이행현황을 점검한다.
11일은 양국 간 실질적 경제협력 방안과 모색과 검역 분야 상호 관심 사항 논의를 위해 제1차 경제협력위원회와 제1차 위생 및 식물 위생조치에 관한 위원회(이하 SPS 위원회)가 개최되며, 투자분야에 대한 후속 협상 추진방향 논의를 위한 별도의 실무협의도 가졌다.
12일에는 자유무역협정 발효 초기 상품분야 교역현황 점검, 업계 애로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제1차 상품무역위원회가 열린다.
특히, 제1차 상품무역위원회에서는 올해 1분기 동안의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효과 등 이행현황에 대한 상호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통관, 원산지 등 분야에서의 업계 애로사항과 그 밖의 비관세장벽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경제협력위원회에서는 한-베 자유무역협정 경제협력장 및 이행협력약정에 따라 양국 간 경제협력 사업 추진체계와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되며, SPS 위원회에서는 협정 이행 사항 점검 및 상호 관심 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의 기회를 찾는다.
한편, 정부는 이번 이행기구 회의에 이어, 여타 분야와 관련한 이행기구를 추가적으로 개최하고, 하반기 중 장관급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전반에 대한 이행 현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발효 후 처음으로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상품무역위원회를 포함해 총 4개 분야 이행기구 회의를 개최해 발효 초기 이행현황을 점검한다.
11일은 양국 간 실질적 경제협력 방안과 모색과 검역 분야 상호 관심 사항 논의를 위해 제1차 경제협력위원회와 제1차 위생 및 식물 위생조치에 관한 위원회(이하 SPS 위원회)가 개최되며, 투자분야에 대한 후속 협상 추진방향 논의를 위한 별도의 실무협의도 가졌다.
12일에는 자유무역협정 발효 초기 상품분야 교역현황 점검, 업계 애로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제1차 상품무역위원회가 열린다.
특히, 제1차 상품무역위원회에서는 올해 1분기 동안의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효과 등 이행현황에 대한 상호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통관, 원산지 등 분야에서의 업계 애로사항과 그 밖의 비관세장벽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경제협력위원회에서는 한-베 자유무역협정 경제협력장 및 이행협력약정에 따라 양국 간 경제협력 사업 추진체계와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되며, SPS 위원회에서는 협정 이행 사항 점검 및 상호 관심 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의 기회를 찾는다.
한편, 정부는 이번 이행기구 회의에 이어, 여타 분야와 관련한 이행기구를 추가적으로 개최하고, 하반기 중 장관급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전반에 대한 이행 현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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