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소비 지난해 이어 상승세 기록
올해 1분기 전련소비량 1.8% 상승
기사입력 2016-04-29 07:03:00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올해 1분기 전력소비가 지난해에 이어 상승세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산업용과 일반용 등의 증가로 올해 1분기 전력소비량은 1.8% 상승했다.
전체 소비량은 올해 1분기 전력소비량은 지난해 4분기 감소세에서 반등해 1.8% 증가를 기록했으며 산업용이 1.5%, 일반용 3.5%, 주택용은 2.2%로 용도별 소비량도 증가했다.
특히 전력소비의 53%를 차지하는 산업용은 2014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난 4분기 하락세가 개선됐다. 주택용의 경우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용도별 소비량을 자세히 살펴보면 산업용은 반도체, 석유정제분야 등의 전력사용량이 크게 확대되면서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고, 일반용·주택용은 평균기온 하락으로 상업시설 및 주거용 난방 전기 제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일반용은 3.5%, 주택용은 2.2% 상승했다.
농사용은 농사전용 전력설비 등의 확대로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1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4.4% 상승했고, 교육용은 대규모 교육시설의 전력사용량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했다.
산업용 비중이 높은 경기도의 전력소비량이 가장 크고, 경상도와 충청도가 그 뒤를 이었다. 철강 및 섬유 업종의 전력사용량 감소 영향을 입은 경북·전남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올해 1분기 전력소비가 지난해에 이어 상승세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산업용과 일반용 등의 증가로 올해 1분기 전력소비량은 1.8% 상승했다.
전체 소비량은 올해 1분기 전력소비량은 지난해 4분기 감소세에서 반등해 1.8% 증가를 기록했으며 산업용이 1.5%, 일반용 3.5%, 주택용은 2.2%로 용도별 소비량도 증가했다.
특히 전력소비의 53%를 차지하는 산업용은 2014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난 4분기 하락세가 개선됐다. 주택용의 경우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용도별 소비량을 자세히 살펴보면 산업용은 반도체, 석유정제분야 등의 전력사용량이 크게 확대되면서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고, 일반용·주택용은 평균기온 하락으로 상업시설 및 주거용 난방 전기 제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일반용은 3.5%, 주택용은 2.2% 상승했다.
농사용은 농사전용 전력설비 등의 확대로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1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4.4% 상승했고, 교육용은 대규모 교육시설의 전력사용량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했다.
산업용 비중이 높은 경기도의 전력소비량이 가장 크고, 경상도와 충청도가 그 뒤를 이었다. 철강 및 섬유 업종의 전력사용량 감소 영향을 입은 경북·전남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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