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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2016 6월 22일 개막
하상범 기자|ubee173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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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2016 6월 22일 개막

3D프린팅, 로보유니버스 등 관련 행사 동시 개최

기사입력 2016-05-30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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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2016 6월 22일 개막

[산업일보]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2016(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이 오는 6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독일의 폼넥스트(FormNext), 미국 라피드(RAPID) 등과 함께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뉴욕, 베를린, 런던 등 세계 10여개 국가를 순회하며 개최됐으며 국내 개최는 이번이 3번째다. 킨텍스와 미국 라이징미디어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적층 제조 M&A, 메탈 프린팅, 제조업, 바이오 및 메디컬, 지적재산권, 3D 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 제조사, 기술 개발자, 대기업, 학계 전문가, 벤처 캐피탈 등 3D프린팅 분야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다.

주최 측인 미국 라이징미디어의 크리스토프 로웬(Christoph Rowen) 전무이사는 ‘3D프린팅 산업은 해마다 3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휴렛 패커드, 캐논, 제록스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 시장에 뛰어들면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인사이드 3D프린팅은 국내외 기업들에게 3D프린팅 기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시회와 함께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대거 참여해 3D프린팅 시장과 응용 기술에 대한 동향, 비즈니스 및 메디컬 적용 사례, 실행 전략, 핵심 기술 트렌드, 3D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미국 메이커봇의 최고 경영자 조나단 자글럼이 ‘3D 생태계 구축 및 리딩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홀러스 리포트’로 유명한 테리 홀러스 수석 컨설턴트, 독일 EOS의 니콜라이 재퍼닉 부사장, 미국 유명 벤처캐피털(Asimov Ventures)의 타일러 벤스터의 기조연설도 마련됐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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