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기계장비 등 한-우간다 협력
기사입력 2016-05-30 18:33:36
[산업일보]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KOTRA, 우간다민간경제협의체와 공동으로 지난 29일 ‘한·우간다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우간다 경제인 행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250명이 자리했으며 특히 플랜트·엔지니어링, 기계장비, 자동차·부품 제조기업들과 보건의료·바이오, 소비재·유통, IT·정보보안 등 유망 협력산업 분야 72개사가 참가했다.
박용만 회장은 “우간다는 2차례 연속 한국의 중점 협력국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부가 협력이 활발하다”며 “우간다와의 협력 확대를 위해서는 정부 간의 협력을 민간 협력으로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일수 아프리카미래전략센터 대표는 ‘한·우간다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은 성공적인 산업화와 민주화 경험을 지녔으며, 세계적인 제조업 국가이자 해외 플랜트·건설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며 한국기업은 우간다의 최적의 경제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유망 협력산업으로 ‘농업’, ‘석유·에너지’, ‘ICT·제조’, ‘섬유’, ‘문화·관광’을 꼽으며 ‘한국의 기술력과 콘텐츠가 우간다의 풍부한 자원과 만난다면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남호 전북대학교 총장은 ‘한·우간다 농산업 발전 협력 방안’ 발표를 통해 우간다의 높은 농산업 잠재력을 설명하고 한국이 농업발전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한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KOTRA, 우간다민간경제협의체와 공동으로 지난 29일 ‘한·우간다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우간다 경제인 행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250명이 자리했으며 특히 플랜트·엔지니어링, 기계장비, 자동차·부품 제조기업들과 보건의료·바이오, 소비재·유통, IT·정보보안 등 유망 협력산업 분야 72개사가 참가했다.
박용만 회장은 “우간다는 2차례 연속 한국의 중점 협력국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부가 협력이 활발하다”며 “우간다와의 협력 확대를 위해서는 정부 간의 협력을 민간 협력으로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일수 아프리카미래전략센터 대표는 ‘한·우간다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은 성공적인 산업화와 민주화 경험을 지녔으며, 세계적인 제조업 국가이자 해외 플랜트·건설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며 한국기업은 우간다의 최적의 경제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유망 협력산업으로 ‘농업’, ‘석유·에너지’, ‘ICT·제조’, ‘섬유’, ‘문화·관광’을 꼽으며 ‘한국의 기술력과 콘텐츠가 우간다의 풍부한 자원과 만난다면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남호 전북대학교 총장은 ‘한·우간다 농산업 발전 협력 방안’ 발표를 통해 우간다의 높은 농산업 잠재력을 설명하고 한국이 농업발전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한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