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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조직개편 단행, 시험인증 강화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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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조직개편 단행, 시험인증 강화

기사입력 2016-07-02 18: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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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조직개편 단행, 시험인증 강화
[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지난 1일자로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부원장, 시험부원장, 본부장, 실장급 등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

3일 한국전기연구원에 따르면, 선임시험인증본부 산하에 있던 기존 대전력설비증설사업본부를 시험기술본부로 변경하고, 시험기획실과 기술연구실, 제품인증실을 구성해 대전력시험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전력평가1실과 고전압평가실 등 2실 체제였던 대전력평가본부에 시험평가1실을 새롭게 구성했다. 3실 체제였던 전기기기평가본부에도 시험평가2실을 신설해 4개 부서 형태로 확대 재편했다.

시험평가 1실과 2실을 신설해 각각의 본부에 배치한 것은 기업들이 대전력시험을 진행할 때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한편, 4000MVA 대전력시험설비 증설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전력기반조성사업센터의 기금출연금과 KERI의 민간부담금 등 총 예산 1천600억 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KERI는 이번 증설사업을 통해 단락발전기 및 단락변압기 등의 대전력시험설비를 구축함으로써 올 하반기부터 교류 차단기 1100kV 80kA 용량까지의 시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ERI는 현재 저압 직류 보호기기에 대한 성능시험은 기존의 의왕분원에서 보유한 직류 800V 70kA 단락시험설비로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시험설비 구축을 통해 고압직류의 대용량 시험도 할 수 있게 돼 국내 직류기기 제조업체들의 개발기간 단축과 예산절감 등 효과가 기대된다. 태양광 등 신재생 전원 분야, 전기자동차 분야 및 직류배전 분야에서 사용되는 직류 전력기기의 개발 활성화에도 한층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보직 임명
▲연구부원장 송재성 ▲시험부원장 명성호 ▲시험기술본부장(기술연구실장 겸임) 김맹현 ▲시험평가1실장 서윤택 ▲대전력시험1실장 박승재 ▲고전압시험실장 허종철 ▲시험평가2실장 안상필 ▲전기특성시험실장 원호성 ▲스마트그리드기기시험실장 정중일 ▲대전력시험2실장 이동준 ▲시험기획실장 박용환 ▲품질관리실장(제품인증실장 겸임) 김민규 <이상 7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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