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과 수출유관기관이 함께 지역의 수출현장 목소리를 지속 청취하고, 대구·경북지역 산업구조와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수출촉진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28일 오전 10시 경북 구미에 위치한 아주스틸(주)에서 경북지역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경영애로 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등과 합동으로 구미 인근 지역에 소재한 (주)삼성금속 김숙희 대표, (주)영도벨벳 류병선 대표, (주)구일엔지니어링 백승균 대표 등 7개 기업 대표를 초청해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