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 스탠리 피셔 매파적 발언에 달러↑(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8-23 10:22:47
[산업일보]
22일 달러는 연준 부의장인 스탠리 피셔의 미국은 완전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달성에 접근했다며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발언을 해 상승했다.
여기에 7월의 중국 미가공과 상품 수출이 7만5천22톤으로 급증하며 중국 구리 수요 약화 우려로 비철금속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전산장 개장이후 전기동은 달러강세와 중국 수요 약화 우려로 지속적으로 하락해 5주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중국 수출량 급증 외에도 LME 창고의 전기동 재고는 최근 두달래 최고수준으로 급증했다.
특히 한국의 재고가 지난 2013년 4월 이후로 최고치로 상승했다.
한편 올해 들어 40 % 이상 상승한 아연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철강생산률과 글렌코어의 추가 감산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례 세계 중앙은행장 회의에서 자넷 옐런 연준의장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고수한다면 달러는 다시 하방압력에 시달릴수 있다.
23일과 9월 1일 유럽, 미국,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연이어 발표되니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기술적으로 전기동의 경우 $4,722에 걸려있는 20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진다면 추가하락도 배제할 수 없을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2일 달러는 연준 부의장인 스탠리 피셔의 미국은 완전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달성에 접근했다며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발언을 해 상승했다.
여기에 7월의 중국 미가공과 상품 수출이 7만5천22톤으로 급증하며 중국 구리 수요 약화 우려로 비철금속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전산장 개장이후 전기동은 달러강세와 중국 수요 약화 우려로 지속적으로 하락해 5주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중국 수출량 급증 외에도 LME 창고의 전기동 재고는 최근 두달래 최고수준으로 급증했다.
특히 한국의 재고가 지난 2013년 4월 이후로 최고치로 상승했다.
한편 올해 들어 40 % 이상 상승한 아연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철강생산률과 글렌코어의 추가 감산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례 세계 중앙은행장 회의에서 자넷 옐런 연준의장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고수한다면 달러는 다시 하방압력에 시달릴수 있다.
23일과 9월 1일 유럽, 미국,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연이어 발표되니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기술적으로 전기동의 경우 $4,722에 걸려있는 20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진다면 추가하락도 배제할 수 없을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