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트 박경일 과장
[산업일보]
축적된 기술과 경험이 바탕인 메리트가 2016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하 2016KOFAS)에 참가해 에어쿠션, 에어캡 제조기를 공개했다.
메리트 관계자는 “에어캡 제조기는 최적의 포장을 만들어주는 자동 에어쿠션 제조기계”라며 “제품파손방지에 사용되는 포장완충재를 현장에서 직접 빠르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 비용, 시간, 장소 등의 절감 효과에 대한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친환경 소재인 HDPE 소재의 필름을 사용함으로써 사용 후에도 무난하게 필름 처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향후 사무기기 시장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공격적인 투자로 다른 사무기기 처와 다른 다양한 기종의 사무기기 판매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며 “출시된 에어쿠션 외에 추가적인 기능이나 부수적인 특징은 더한 모델 개발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메리트는 WIAIR-300 에어쿠션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WIAIR-3000 플러스 모델이 출시 예정에 있으며 그에 따른 새로운 필름인 2종과 추가 개발해 공급하려 한다.
이 외에도 신모델 개발에 따른 중국 현지에 공장부지 확장 및 A/S 부서 확장, 국내 판매처 및 보급처 선점 계약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