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88년 설립된 보성실리콘은 내열성 및 전기절연성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경쟁을 통해 가전, 자동차, 조선해영, 건축보온재료 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오세아니아, 러시아, 유럽,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남아공 등지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보성실리콘의 주력제품은 다양한 구조의 도체/열선과 피복절연물에 의한, 내열, 내한, 내유, 내오존, 내화학성, 내구성과 함께 우수한 열적, 전기적 특성을 가진 내열전선 및 히팅케이블이다.
보성실리콘은 가정용 전열/보온기구, 오븐, 자동차 내에 사용되는 실리콘, 테프론 특수전선 외에도 선박엔진용 컨트롤 케이블, 제철소용 SiHF 내열케이블, 온도보상도선, 정온전선, 히팅케이블(건물바닥 난방용, 도로 및 지붕 제설용) 등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또, 최근 선보인 XLPE전선은 PVC전선 대체 제품으로 현재 케이블 시장에 큰 변화를 주고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그리고 또다른 신제품인 SRCRW 제품은 UL인증을 승인받기도 했다. 이들 제품 모두 이번 KOFAS2016에 전시됐다.
보성실리콘은 최근 실리콘 코어의 실리콘 자켓 제품을 UL에서 인증 받았으며 로봇 케이블 및 공장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될 고부가가치의 자동화 케이블에 대한 UL 인증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