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공작기계 강국 대만이 시카고국제공작기계전(IMTS 2016) 행사 기간 중 열린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인더스트리 4.0 프로젝트를 알렸다
대만공작기계전(Taipei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TIMTOS)은 아시아의 선도적인 공작기계플랫폼으로 불리며 세계 6대 공작기계 박람회에 속한다.
컨퍼런스 자리에는 TAMI(대만 공작기계협회), ITRI(산업기술개발기관), 대만 청쿵국립대학 e-Manufacturing 개발센터 대표가 나와 대만 공작기계 현황 발표가 이어졌으며 TIMTOS 2017 사전 홍보도 병행해 열렸다.
발표에 나선 협단체들은 "애플과 보잉, 테슬라 같은 자동차, 스마트폰, 항공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포진돼 있는 대만 공작기계 산업은 내년 3월 열리는 TIMTOS 2017에서도 IMTS 2016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