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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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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4차 산업혁명 주도하는 혁신기업으로 성장 기대

기사입력 2016-11-02 06: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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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혁신의 발상지인 실리콘 밸리에서 ‘2016 K-Global@실리콘밸리’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2일부터 3일까지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들의 본산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ICT 분야의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16 K-Global@실리콘밸리’를 개최한다.

올해 5번째를 맞는 ‘K-Global@실리콘밸리는 미래부가 주최하고 KOTRA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ICT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2일에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신기술·신산업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지식과 지혜를 제공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아울러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에서는 사전조사를 통해 발굴된 44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참가해 구글, 애플 등 약 200여 명의 글로벌 기업 바이어들과 수출 및 투자 등을 위한 1:1 상담을 벌인다.

3일에는 ICT 분야 창업지원기관들을 통해 선발된 국내 유망 스타트업 25개 사가 실리콘밸리 투자자들 앞에서 자사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사업성을 평가받는 ‘스타트업 IR’이 개최된다.

한인 ICT 해외 인재들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 16개사와 함께 진행하는 ‘채용상담회’와 한인 ICT·과학기술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모색하는 ‘K-Networking’ 등의 행사가 개최된다.

이 밖에도 국내 스타트업의 세계시장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할 초기 투자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창업·투자 전문기곤은 KIC-실리콘밸리, 한국벤처투자, 한국통신사업자연연합회, Big Basin Capital 등이 KAF 업무협약 협정서를 체결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현지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부 최재유 2차관은 “전 세계는 지능정보기술로 모든 경제·사회 시스템을 혁신하는 ‘제 4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에는 아이디어와 기술로 무장한 벤처·스타트업들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갈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 벤처·스타트업들이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등에 있어 높은 성과를 거두고 향후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으로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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