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달러화 약세·중국 서비스업 지표 호조(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11-04 12:06:56
[산업일보]
3일 비철 금속은 달러화 약세와 중국 서비스업 지표 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올해 50% 가까이 상승하며 비철금속 가운데 가장 큰 연간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아연은 장중 $2,494까지 오르며 약 5년래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T-commodity의 Gianclaudio Torlizzi는 기술적 분석에 근거한 알고리즘 트레이더들이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거래량은 매우 적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Torlizzi는 전기동 생산업체들이 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랠리가 곧 힘을 잃을 것이라는 전망에 4,400대를 타겟으로한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Glencore의 3분기 아연 생산량은 28만2천700톤으로 전분기 24만9천400톤 대비 13% 늘어 감산 발표 이후 첫 생산량 증가를 기록했다.
Bernstein의 애널리스트 Paul Gait은 "아연 가격이 연초대비 54%나 상승함에 따라 Glencore는 서서히 생산을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Glencore사는 생산 재개 시점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4일은 미국 노동부의 비농업고용변화와 실업률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의깊게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3일 비철 금속은 달러화 약세와 중국 서비스업 지표 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올해 50% 가까이 상승하며 비철금속 가운데 가장 큰 연간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아연은 장중 $2,494까지 오르며 약 5년래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T-commodity의 Gianclaudio Torlizzi는 기술적 분석에 근거한 알고리즘 트레이더들이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거래량은 매우 적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Torlizzi는 전기동 생산업체들이 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랠리가 곧 힘을 잃을 것이라는 전망에 4,400대를 타겟으로한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Glencore의 3분기 아연 생산량은 28만2천700톤으로 전분기 24만9천400톤 대비 13% 늘어 감산 발표 이후 첫 생산량 증가를 기록했다.
Bernstein의 애널리스트 Paul Gait은 "아연 가격이 연초대비 54%나 상승함에 따라 Glencore는 서서히 생산을 재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Glencore사는 생산 재개 시점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4일은 미국 노동부의 비농업고용변화와 실업률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들은 연준의 12월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주의깊게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