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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미국 대선 클린턴 얘기에 가격 상승(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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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미국 대선 클린턴 얘기에 가격 상승(LME Daily Report)

독일 9월 공장주문건수 예상치 하회

기사입력 2016-11-08 1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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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7일 비철금속은 모두 상승해 장을 마감했다. 특히, 니켈과 아연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니켈은 지난 8월 10일에 세웠던 고점을 경신했고 아연의 경우에는 5년 신고점인 2,470달러를 경신했다. 니켈 트레이더들의 숏커버링과 아연 수급에 대한 불앆감으로 인해 시장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온통 8일 미국 대선 선거인단 선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까지 미국 대통령 후보인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이메일 스캔들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당선확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비철금속 시장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비철금속 가격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힐러리 후보는 트럼프 후보에 비해서 시장에서 예측가능하고 현상 유지정책을 펼친다고 평가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클린턴의 성향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8일 미국 대선 선거인단 선출 결과에 따라 어떠한 성향의 대통령이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의 비철금속 시장에 대한 전망을 위해 결과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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