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동영상 뉴스] 뿌리산업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김민솔 기자|mskim@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동영상 뉴스] 뿌리산업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

기사입력 2016-11-15 18:30: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뿌리기업 전·후방업체 간 비즈니스 기회의 장인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이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서울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 기간동안 ‘뿌리산업 융합 전시회’를 비롯 ‘GP Korea', '뿌리산업 융합 심포지엄'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15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 따르면 뿌리산업 융합 전시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공장을 ▲뿌리산업 홍보존 ▲스마트공장 구축존 ▲스마트 요소기술 존으로 구분해 전시한다.

뿌리산업 홍보존에서는 스마트공장의 개념, 정책 방향 및 국가뿌리산업 진흥 전략을 소개하고 스마트공장 구축존에서는 6대 뿌리산업별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의 발전 변화상을 전시한다.

스마트 요소기술존에서는 스마트공장 요소기술인 3D프린터, 센서 및 제어기기, 장비 ICT 등 스마트공장 공급 기업 기술 등 최신기술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뿌리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모범사례를 전시한다.

[동영상 뉴스] 뿌리산업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전시회에 참가한 인사이드 솔루션 홍영일 대표는 “인사이드 모니터링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소재부품 뿌리산업주간’에 참가하게 됐다”며 “인사이드 모니터링 시스템은 머싱 센터의 실시간 가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스마트공장에 가장 핵심이 되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스마트공장의 핵심이 되는 솔루션을 확대,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전시 관람객은 “기존 업체가 스마트공장을 어떻게 구축했는지 확인하고자 ‘소재부품 뿌리산업주간’에 방문했다”며 “스마트공장의 개념을 잘 인지하고 있는 업체들은 적용이 잘 돼 있어 노하우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측은 세계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들어선 이후 뿌리기업이 받는 원가절감, 품질개선 압박이 큰 것으로 나타난 현 상황에서 많은 뿌리기업인들이 전시에 참가해 스마트공장 구축의 방향성을 잡고 수익성 증대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정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산업현장 숨어있는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