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 KS 기준 강화해 수출 촉진
기사입력 2016-12-05 18:03:28
[산업일보]
H형강 등 철강재에 산업규격(이하 KS) 기준을 강화해 수출을 늘린다.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건설용 철강재 KS 24종을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KS 개정 배경은 건축물의 안전성 강화요구에 부응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국제표준 기준으로 표준을 상향하는 것이다.
▲KS D 3503등 23종의 KS 항복강도 기준을 유럽 표준과 동등이상으로 강화 ▲강종기호 기준을 종전의 인장강도에서 설계에 활용이 쉬운 항복강도로 변경 ▲KS D 3515에는 저온 충격시험 항목을 추가해 영하 40도에서도 보증되는 고품질의 생산을 유도하는 것이 주요 개정내용이다.
KS를 상향함에 따라 강도기준이 상향돼 건축물에 사용되는 자재량을 강종에 따라 6~17%까지 절감 하면서도 안전성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국제표준 수준으로 기준이 상향되기 때문에 KS의 신인도 향상에 따른 수출 촉진이 기대된다.
또한 향후 건설용 철강재의 국내시장은 고품질,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위주로 재편돼 KS 제품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표원은 지난 9월 1일 철근 KS 개정 시행에 이어 이번에 건설용 철강재 KS 24종을 개정했고 내년도에는 와이어로프, 피씨 강선 등 20종의 KS 개정에 착수해 철강업계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수출 활성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H형강 등 철강재에 산업규격(이하 KS) 기준을 강화해 수출을 늘린다.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건설용 철강재 KS 24종을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KS 개정 배경은 건축물의 안전성 강화요구에 부응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국제표준 기준으로 표준을 상향하는 것이다.
▲KS D 3503등 23종의 KS 항복강도 기준을 유럽 표준과 동등이상으로 강화 ▲강종기호 기준을 종전의 인장강도에서 설계에 활용이 쉬운 항복강도로 변경 ▲KS D 3515에는 저온 충격시험 항목을 추가해 영하 40도에서도 보증되는 고품질의 생산을 유도하는 것이 주요 개정내용이다.
KS를 상향함에 따라 강도기준이 상향돼 건축물에 사용되는 자재량을 강종에 따라 6~17%까지 절감 하면서도 안전성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국제표준 수준으로 기준이 상향되기 때문에 KS의 신인도 향상에 따른 수출 촉진이 기대된다.
또한 향후 건설용 철강재의 국내시장은 고품질,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위주로 재편돼 KS 제품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표원은 지난 9월 1일 철근 KS 개정 시행에 이어 이번에 건설용 철강재 KS 24종을 개정했고 내년도에는 와이어로프, 피씨 강선 등 20종의 KS 개정에 착수해 철강업계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수출 활성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