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액세스 어려운 드라이브 완벽한 과부하 보호
김우겸 기자|kyeom@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액세스 어려운 드라이브 완벽한 과부하 보호

과부하시 잔류 토크에 상관없이 분리 가능

기사입력 2016-12-20 18:01:2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액세스 어려운 드라이브 완벽한 과부하 보호

[산업일보]
자동 재접속이 가능한 토크 해제 리미터마이어(mayr®) 파워 트랜스미션은 드라이브를 통해 모든 기능 처리를 자동화할 수 있는 새로운 토크 해제 리미터, EAS®-reverse를 개발했다. 이는 취급하기가 쉽고, 런-아웃 시간이 길며, 느린 백워드 회전으로 재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하우징은 먼지나 분무수로부터 클러치를 보호하기 때문에 중기계 엔지니어링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거친 동작이나 먼지, 오물, 분무수, 열, 또는 냉기와 같은 주변 조건 하에서, 특히 중기계 엔지니어링 드라이브 라인은 종종 밀폐돼 있기 때문에 접근이 어렵다. 하지만 이러한 장비들의 경우 특히 안정적인 과부하 보호가 필요하다. 이로 인해 클러치, 커플링, 브레이크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기업인 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mayr® power transmission)은 높은 하중을 견딜 수 있고, 자동으로 재접속이 가능하며, 재접속을 위한 액세스가 불가능한 드라이브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EAS-reverse 토크 리미터는 모든 기능 처리가 드라이브만으로 자동화된다.

과부하의 경우, 토크가 클러치 설정 값을 초과하게 되면, 특허받은 분리 매커니즘은 높은 스위치-오프와 반복 정확도로 잔류 토크와 상관없이 입력 및 출력을 분리한다. 시스템에 누적된 회전 질량의 운동 에너지는 저하될 수 있는데, 이에 반응해 클러치는 장시간의 런-아웃을 견딜 수 있다. 느린 역회전을 통해 EAS-reverse 토크 리미터는 공압 또는 유압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재접속이 가능하다.

액세스 어려운 드라이브 완벽한 과부하 보호
EAS-reverse는 취급이 쉽고, 긴 런-아웃 시간을 견딜 수 있다. 또한 하우징은 먼지나 분무수로부터 클러치를 보호한다. (사진=마이어 파워 트랜스미션)?

마이어 파워트랜스미션의 새로운 EAS-reverse 토크 리미터는 낮은 마모(<0.05°) 성능으로 토크를 전달하며, 견고한 기능 부품을 갖추고 있다. 이는 처리가 용이한데다, 다양한 버전과 추가 특성을 갖추고 있어 분야별로 적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같은 방식은, 예를 들어, 엘라스토머 커플링(Elastomer Coupling) 결합을 모터나 기어박스를 변위시키지 않고도 몇 개의 나사를 풀어 드라이브 라인을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부하-홀딩 출력을 갖는 애플리케이션은 출력 측에 브레이크 디스크를 통합할 수 있다.

EAS-reverse는 표준 IEC 또는 NEMA 규격의 견고한 하우징에 쉽게 통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먼지나 분무수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주변환경에 대한 내성이 뛰어나다는 게 마이어 측의 설명이다. 80~2500Nm의 토크 범위에서 3가지 사이즈로 제공되고 있으며, 현재 이 범위는 최고 5,000Nm를 갖는 4번째 형태의 사이즈와 최고 100mm의 내직경으로 확장됐다. 마이어 측 관계자는 EAS-reverse는 장비를 영구적으로 보호하고, 과부하 손상을 안정적으로 방지할 수 있어 동작 안전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한다고 설명했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현안 이슈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