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원유 재고 예상과 달리 증가(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12-22 11:33:39
[산업일보]
21일 비철금속 시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산한 모습을 연출했다. 대부분의 품목들이 큰 변동 없이 시장을 관망하는 모습이었다.
Copper는 Asia 장과 London 장을 거치면서 별 다른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변동폭 역시 $60 수준으로 폭이 낮았다.
이는 최근 급등과 가격 조정에 펀드의 영향이 많았다는 것을 방증한다. 펀드들이 연말을 맞아 거래를 마무리한 이후 거래량 및 가격 변동폭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주택 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됐지만 달러 지수는 약세를 보였고 원유가 재고 증가로 하락했지만 이 역시 비철금속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런던의 지방 자치 단체인 City of London의 유럽 담당 대표는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 런던 금융이 EU 시장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약 10%, 1만6천400여개의 금융권 일자리가 위협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City of London 구역의 금융권 일자리 중 10%가 EU 시장에 대한 은행 및 기타 금융기관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지만 브렉시트 협상이 진행되면서 거시 경제적으로 수 차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22일은 미국 GDP 최종치가 발표되는 만큼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1일 비철금속 시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산한 모습을 연출했다. 대부분의 품목들이 큰 변동 없이 시장을 관망하는 모습이었다.
Copper는 Asia 장과 London 장을 거치면서 별 다른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변동폭 역시 $60 수준으로 폭이 낮았다.
이는 최근 급등과 가격 조정에 펀드의 영향이 많았다는 것을 방증한다. 펀드들이 연말을 맞아 거래를 마무리한 이후 거래량 및 가격 변동폭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주택 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됐지만 달러 지수는 약세를 보였고 원유가 재고 증가로 하락했지만 이 역시 비철금속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런던의 지방 자치 단체인 City of London의 유럽 담당 대표는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 런던 금융이 EU 시장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약 10%, 1만6천400여개의 금융권 일자리가 위협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City of London 구역의 금융권 일자리 중 10%가 EU 시장에 대한 은행 및 기타 금융기관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지만 브렉시트 협상이 진행되면서 거시 경제적으로 수 차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22일은 미국 GDP 최종치가 발표되는 만큼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