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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부족한데 로봇까지·· 정부, 일자리 전담조직 신설
김민솔 기자|mski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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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부족한데 로봇까지·· 정부, 일자리 전담조직 신설

기사입력 2017-02-28 06: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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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청년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지적 속에 로봇이 등장하면서 고용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일자리정책 평가과’와 ‘고용서비스기반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28일 시행되는 직제 시행규칙 등에 따르면, 일자리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평가와 고용영향평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일자리정책평가과’를 신설했다.

고용노동부는 모바일·온라인 등 높아지는 e-고용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자 ‘고용서비스기반과’를 신설해 일자리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포털’ 구축 등 고용정보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개인별 적합한 일자리 및 훈련정보 제공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정부는 통합적 고용정보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노동시장 분석을 통해 현장 적합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은 “고용노동부가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선도부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일자리 사업과 정책대상 수요자를 촘촘히 연계하고 언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정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산업현장 숨어있는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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