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인해 달러 환율이 시장에서 가파른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시장을 열었다.
도쿄 외환시장에 따르면, 엔화 환율은 오늘 오전 8시 30분 경 어제 장 마감 시점의 환율보다 1.31엔 상승한 달러 당 113.38~113.41엔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100엔 당 998.28원을 기록해 전일 대비 1.77원 하락한 수치로 장을 이어가고 있다.
엔화환율, 국제 시장에서 상승세 출발
원-엔화 환율은 어제보다 1.77원 하락
기사입력 2017-03-16 10:17: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