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트럼프 케어 마저 하원에서 부결되면서 0.15%하락한 달러 당 110.99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특히 장중에는 0.48%까지 하락한 110.63엔까지 떨어지면서 최근 4개월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원-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원/엔 재정환율은 24일 오전 현재 100엔당 1,009.86엔에 거래되고 있어 전날 장마감 시세보다 1.91원 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