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계속해서 내림세를 이어가면서 연중 최저치가 다시 한 번 갱신됐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 날 달러-엔 환율은 110.26엔을 기록해 지난 주 마지막 장 개장일에 기록됐던 4개월래 최저치 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현지에서는 이를 미국 현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프 케어’가 하원에서 통과되지 못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 당 1,008.73원에 거래돼 지난주 장마감 가격보다 1.6원 오른 상태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달러-엔은 하락세, 원-엔 재정환율은 오름세로 오전 시작
기사입력 2017-03-27 11:39: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